갈때는 갑자기 정한 장소라 걱정반..기대반으로 갔는데 넘 좋은 여행이었습니다..선유도 선착장에 도착해 민박집에 연락하니 민박집 할아버지께서 배로 저희를 안내하셨습니다...어찌나 빠르던지 시원하구 함성이 절로 나왔습니다..배에서 내리면 바로 민박집이었어요...할머니 할어버지께서 운영하시는 곳인데..바다도 바로 앞에 있고.깨끗하고,조용하고.할머니 할아버지두 넘 좋으세요..볼때마다 챙겨주시는 한마디 한마디 말씀이 넘 고마웠습니다.인터넷상의 민박집은 예약이 다 되어서. 우째 알아 이 민박집을 예약하게 되었는데..장자도옆에 있는 대장도에 있는데 장자도까지 걸어서 5분정도 걸립니다..그리구 민박집에 자전거두 있어 빌려서 여행하시면 선유도 무녀도 다 돌아보는데 ....몇시간 걸리지 않아요
그리구 선유봉에 올라가 보세요..올라가는데 ..15분정도 걸리는거 같아요...많은 섬들이 한눈에 다 보여요..정말 주위 사람들한테 추천하주고 싶은 곳입니다...사람도 그리 많지 않구..자전거 타며 눈으로 보는 경치만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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