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을 비우시죠...
전화가 계속 통화 중이라는 게 말이 됩니까??
답글도 하나 안 올라와 있잖아요...
돈 잃어버렸다 생각하시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여객선 터미널에 직접 예약을 하시던지...
아님..민박 예약한 곳에 전화해서 부탁을 해 보시던지...
전 선유도 자체를 포기했습니다...
더이상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여행이 즐거워야지..가기 전부터 이렇게 짜증나서 원....
- 이 전 글 -
7월 14일 예약전화, 입금확인 전화했습니다.
예약자 : 최민정(011-9023-5424)
입금자 : 박선영(016-853-3391)
예약인원 : 3인
7월 24일 12시경 선유도행
7월 25일 12시경 군산행 (오늘 오전에 게시판에 시간변경 요청했습니다.)
빨리 연락 주세요.
내일 선착장에서 표는 어떻게 받아야 하느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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