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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
맛습니다. 준비하고 여행하는 여행객들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자연과..여행지..우리가 지켜야지 누가지키겠습니까..
25일에 가는데..가서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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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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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
까다로운 손님들의 요구에 응하는 것은 업소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그리고 손님들에게 인사를 하거나 친절하게 웃으며 말하는 것은 인심의 문제가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인간된 도리 아닐까요? 반찬 더 달라는 요구에 역정내고,정리도 안된 코딱지만한 방을 손님에게 내놓는다는 발상 자체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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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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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주 |
유빈님 코딱지는 넘 커서 들쳐 메구 다녀야 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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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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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맘 |
저도 선유도에 갔다와서..불쾌한 마음이 든 여행객중 한명이었습니다.
섬사람님 말씀 모두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선유도만 그런손님 있는지 반문하고 싶군요..
어디든 이상한 손님은 있는법입니다. 하다못해 저희가게를 찾는 손님도 경우 없는분도
있구요.. 하지만.. 선유도 좋은곳이라는 소문만큼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민박집 아저씨 친절했지만. 사전에 잘못된 정보로.. 실망실망.. 대실망..했구요..밥도 못해먹을뻔 했으니까요...
자전거 여행도 좋았지만.. 기대이하였구요.. 명사십리해수욕장.. 물이 좀..그랬구요.. 생수가 너무 비싸요.. 일반가게 천원에 파는거 이천원에 팔구.. 얼은건 2500원 이였구요.. 방에 냉장고가
있었지만... 너무 작아서... 힘들었구요.. 방 비싸게 얻었습니다..아무튼 다시한번 생각하기도 싫은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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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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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주민 |
김유빈님 맘 상했다면 지송한 맘을 갖습니다. 까다로운 손님들의 요구에 응하는 것이 업소의 당연한 의무라고 하셧는데요. 맞는 말씀입니다. 까다롭게 굴지 않아야 하는 것도 손님들의 의무아닌가요?
두원맘님 좋은 추억을 가져가셨어야 하는데 괜히 제가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생수값이 비싼 이유는 도시에서는 차로 물건을 배달받습니다만 이곳은 물건을 배로 들어오기에 여객선 측에 화물에 대한 배삯을 따로 지불해야 한답니다. 그러기에 값이 비싸지는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셔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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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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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
한세월파크 가지마세요 식당에서 밥먹었는데 주인아줌마 엄청불친절합니다
백반먹는다고 식탁에 밥을던지듯이놓고 불친절에 극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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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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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
다리옆에서 파는 생수 할머니는 생수 천원받드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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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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