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월 31일부터 8월2일까지 선유도에 휴가를 보내고 온사람인데요
나참 너무 우습네요
인터넷상에 민박과 배편을 예약을하고 갔는데.
당일에가니 민박집에서 방이 없니 명단에 이름이 없었니 뭐니해서
제가 사이트에다가 여행후기를 올렸는데요
그걸 바로 삭제하고 사이트에서 회원도 강제 탈퇴시키구요...
전화와서는 협박까지 합니다.
어디 무서워서 선유도 가겠습니까?
이런식으로 하면 저도 사이트란 사이트에 글다올리고
전북 여행사이트에 들어가서 글다 남길겁니다.
한사람의 의견을 이런식으로 무시하고
그 민박집이 어딘지 궁금하신분들은 연락주세요 어딘지 알려드리죠
민박집이 불편하다고 써서 협박당하기는 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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