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예약을 하고 가자... 하였으나..
이런저런 사정에 의하여 예약을 못하고 가니...
(어떤 사람이 방값이 싸다고 그러드만.. 거짓부렁이들)
어느 피서지나 그렇듯.. 바가지를 씌우더이다..
(바가지요금없는 선유도라는 말이 무색해지던데요..)
그냥저냥... 음식이나... 슈퍼에서 파는것들은..
협정가격으로 받던데..(다른 피서지들도 이런건 다들 싸드만..)
어째 방값은 그리도 비싸게 받는겨...
무지무지 황당했음...
좀 깨끗하고.. 갠찮다 싶은 방은.... 다 예약이랑 끝나서 못들어가서
힘들어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방 찾냐고 해서 들어가니...
이거 웬일...
네명 자기도 비좁은 방에 에어컨 정말 구닥다리 하나 놓고서는..
샤워실도 딸렸는데.. 쾌쾌한 냄사 투성이다가..
샤워기만 하나 달랑 달려있는... 샤워실 문도 안닫히는 그런 방...을..
에어컨이 안딸린 방은 8만원.. 딸린방은 11만원을 내라고 하더이다..
내참 엄청나게 황당했음..
협정가격이라고 사이트상에는 6만원 침대방 7만원 써놓고서는...
어디서 조립식건물짓고... 그 드러운 방은 11만원이나 받아먹는지..
도대체 이해 안감...
전에 다른데 갔을때는... 모텔보다 더 좋은 호텔급서..
좋은 에어컨키고... 침대도 좋고.. 샤워시설 끝장나고 하는데도
바가지요금써서 12만원에 잤는데...
세상에 그런 말도 안되는 방을 11만원(10만원에 잤죠.. 1박에..)을
받는건지.. 이해가 안가던데요..
다른분들 선유도 갈때는.. 꼬옥 예약하고 가세요
저는 누구말듣고 피봤어요.. 예약안하고 가면..
6-7만원짜리 방이 금새 11만원이상으로 둔갑하는건 예사니까요...
정말 선유도 안가고 싶습니다.... 정말 에러네요..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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