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박2일(8월27,28일)선유3구 유성민박했는데요
아저씨,아주머니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깨끗하고
취사도구 거의 완비 무척 잘 지내고 왔답니다.
저희가 갯벌에 가서 바지락도 얼마 못 캐고 오시니까
바지락도 주시고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글을 통해 인사드려요.
그리고 옆에 있는 바다민박횟집 저녁에 광어회 및 매운탕
너무 맛나게 먹었고 바쁘신데도 친절히 잘 대해주신
민박집 며느님 감사드리고 명사십리해수욕장까지 태워주시고
태워오고 젊은 아저씨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선유3구 작은 옥돌해수욕장 낙조 너무 멋있고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저는 선유도 지도만 보고 섬이 다 가까이 있는줄 알고
선유3구쪽에 민박 정했는데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있어 자전거 하이킹(3인용)을 했는데
아이들은 재미있을 줄 모르나 끄는 어른은 굉장히 힘들어요.
2구쪽에 민박했으면 4륜오토바이(ATV) 비싸더라도 구해서 탔을 거예요.
선유3구에서 장자도 대장도 생각보다 너무 멀고 힘들어요.
오르막 내리막 장난이 아니예요.
선유3구쪽은 조용하고 나름대로 운치가 있는방면
선유2구쪽은 조금은 시끄럽지만 해수욕장이 가깝고
여기저기 이동하기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대장도특산물 까나리 액젓을 선착장 인근에서도 쉽게
구입했으면 좋겠어요.(작은것) 큰거만 있어요.
일정이 짧아 다 돌아보지 못했지만 아무튼
매력있고 운치있는 섬이예요.
다음에 갈때는 바다낚시 한 번 해보고 쉽고
무녀도에도 가 보고 쉽네요.
그리고 물건값 그리 비싸지 않더라구요.
아이스크림, 물값 걱정 안해도 될 듯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