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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지않았으나 6월 10~11일 다녀왔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다녀오는 저희 가족은 아주 만족한 섬입니다. 다녀오시고 실망하셨다는분들 안타까워요. 민박집을 잘 선택하시면 먹을거리 섬안내 모두 만족하실수 있다는거 꼭 알려 드리고 싶네요. 조용하면서 경치좋은곳 선유 1구에있는 갈매기섬 민박집을 추천합니다.조용한 성품에 미소가 일품이신 바깥주인아저씨, 음식솜씨가 빼어나고 너무 부지런한 주인 아주머니 두분의 정성으로 관리된 깨끗한 방과 화장실 만족하실겁니다. 저희는 맘에 오래 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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