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가 너무 너무 가보고 싶어.. 여러가지 정보 수집후에 결국은
차비가 많이 들어도 이쪽으로 방문하기로하고,,,
민박은 방값이 싼 어민상회로 정했지요,,,
바로 옆에 갯벌이 있답니다.. 주인이 있는게 아니라 마음대로 들어가서 캘수 있다고.. 갯벌 상황들을 제가 좀 여쭤보고 준비해서 갈려구 이것 저것 물어봤더니..
별걸 다물어 본다고 하네요!! 직접 와서 확인하면 되지 않겠냐고!!!
헉,, 진짜 황당하고 어이가 없고,, 욕이 나올려다가 꾹.... 참았네요..
이런식으로 장사를 하면 장사가 되나?
방문을 하기도 전에 민박집 때문에 딱 방문하기가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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