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든 집떠나면 고생인것 같아요.^^
하지만 살아가는데 여행은 꼭 필요한것 같아요.
저흰 기대에 부풀어 한달전부터 계획세우고 여러곳에 전화 통화후에 예약 했어요.
노부부가 운영하시는 망주봉아래 바다가 바로 앞인 팬션에 갔었는데
서해 바다도 깨끗하더라구요. 바다가 보여서 좋구 음식도 짱! 그곳엔
예쁜 돌들이 많았어요...집에 유리컵에 두니까 옙뿜.^^
할머니께서 앞 이빨이 빠져서 잘 못 웃으시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잘~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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