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선유도를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선유도가 아니고, 장자도였네요...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첫번째만큼 좋은 추억거리는 없네요,
한적한 여유로움을 찾아간 여행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네요.
그 사이, 선유도도 많이 사람들에 알려졌는가 봅니다.
별로 안좋은,,, 관광지다운 면모를 갖추어가는듯...
그건 그렇고,,,,
배타는 것때문에, 좀 혼란스러웠씁니다.
지난달 4월 20일부터인가 내항이 폐쇄되었다고 하더군요.
이곳 홈페이지도 그렇고,
어느곳에서도 내항이 폐쇄되었다는 말을 못들었씁니다.
이젠 외항에서만 배가 출발한다고하더군요,,,
군산에 친구가 있어, 어찌하다가 내항이 폐쇄되었다는 사실을 접하고,
준비했기에 다행이 일정에 차질은 없었지만,
먼길에서 시간 맞춰 도착하는 사람들은
터미널에서 외항까지의 거리도 상당하던데,,, 혼란이 많을 듯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공시하시어
여행하는 여행객들에게 혼란이 없도록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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