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월 24-25일 선유도를 다녀왓음니다.
정말잿미있고 잘먹고 잘놀다왔어요^^
배를 타고 선유도 여객선 터미널에 내려보니 정말막막하더군요. T.V에서만보고 무조건 여행지를 잡았는데 어디서 자야할지 밥은어떻게 해야할지 애둘을 데리고 막막하더군요. 일단 배가고파서 밥을 먹기로하고 우리 네식구는 발길을 옮겼죠. 가다보니 횟집이 세군데나 있어서 망설이다가 터미널 횟집이라는데를 들어갔죠.배고픈차에 회를 시켜먹었는데 회가 자연산이라서 정말맛있고 밑반찬도 골구로나오는데 정말맜잇더군요.애들이 초등학교 2학년 5학년인데 밥을 너무맛있게 먹는걸보니 기분이너무 좋아졌는데 먹고나니 돈이 걱정돼더군요.그런데 계산을하는데 횟값5만원하고 소주1병3천원 밥4공기4천원 합이5만7천원 또한번 기분이너무좋았죠. 일단 배는채웠는데 걱정이 잠자리였죠. 그래서 아줌마한테 여쭤보니 아들이란분이 숙소를 알아봐주시더군요.그래서 숙소도해결돼고 1박2일동안 해돋이에 일몰까지 정말보기좋더군요. 자전거 일주도 애들이 너무좋아하고 2일동안 터미널 횟집에서 매운탕에 회에 정말맛있게먹고 너무재미있게잘놀다왔음니다.근데 그집 아드님이 하는말이 담부터는 꼭 전화라도 하고 오라고 명함을 주시더군요..선유도 여행가실분들을 위해서 올려드립니다.011-674-7701 063-465-4946 가고푼분들은 참고하세요.즐거운 여행돼시고요 저도 여름휴가를 또한번 갈려고요. 아름다운섬 선유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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