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찿은선유도 89년도 봉사활동을 위해서 찿아간 선유도는 인정 미가 있던 섬마을이었읍니다
그리워서 아이들과 찿아갔는데...즐비하게 늘어선 횟집 상가들..
그럴싸하게 지어져서,.,'바다여행이란 팬선을 찿았는데
삼겹 1인분에 12000원을 받더군요...반찬은 마늘 쌈장..고추썰은거 김치..이게전부 고기는 1인분양이 너무적어서,, 4식구가 먹기엔 너무부족해서 물어봤더니.. 여기에서는 그렇게 준다나요? 그러면서 한국되쥐랍니다...참나 기막혀서,,우리나라에서 1인분에 12000원하는 삼겹살 첨들어 봅니다...옆에 놀러온 4명 어른들 화를내기시작하는데...1키로회가 왜이렇게 적냐고 이게 8만원이냐고 저쪽에서는..젊은 학생들이 불만..
팬션 입구에선 여학생들과 쥔사장여자와 방값 바가지 실랑이..
여름한탕을 위해서 여기저기 피서객들 돈을 바가지로..갈취하려는 지역상인들 정말 어찌 그렇게되었는지...
다시는 가고 싶지않은 선유도 입니다
선녀가 놀다간 곳이 아니라.. 지역상인들이 떠있는 섬입니다
1인분에 12000원 짜리삼겹...
방방을 잡으려고,.,,어떤분이 알선을 해서 따라갔는데...
약 2키로,,,냄세나는 어초느,작은 집을 개조해서..에어콘 있다고 꽉막힌 하루자면 우울증 나게 생긴방을 10만달랍니다..
-.- 지금 2008년도,,,아직도 이런곳이 있다니 정말슬프기도 합니다
선유도 바다와 섬들이 보고프면,,,음식좀 준비해서 가져가시고..
숙박은..가져간 와우텐트가 텐트가 참 좋았읍니다
회는..선유도에서 잡은것은 아니고 모두 양식을 공급받아서 팔고 있읍니다..
자연이 좋아,,바다가 그리워서 섬마을사람들의 정이 그리워서 찿았는데..
바다여행이란 팬션에서 짜증만나고,,,말았읍니다
바다여행 팬션 비추 비추 가지마세요..
선유도여행은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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