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지색님 님이 겪으신 일을 생각하니 저또한 통감하는 부분이 많네요.
꼭 몇사람으로 인해서 많은 절대다수가 손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님께서 겪으신 곳을 공개하는 것은 어떨까요?
해당민박집을 사장시키는 일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경고의 메세지라고 해야할까요.
재발방지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보다 우선되어지는 것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님이 묵으신 민박집은 사람보다 욕심이 앞선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다음에 혹 오신다면 좋은 민박집에서 섬지역의 인심과 푸근한 정을 맛보고 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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