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때 선유도를 갈려구 하는데 이번에 가면 3번째가든여..
3년전에 선유도에서 야간에 게랑 해삼잡았던게 넘 재미잇는 추억이라서 다시 한번 가려하는데 그때 어디로 갔는지 기억이 나질않아여...
기억 나는건 팬션 바로앞에 밤에는 물이빠져 랜턴들고 물에들어가서 게를 잡앗던거 배들이 잇었구여 글구 횟집이 한개가 있었는데 등대인가 기억이 나질않아여.. 밖엔 천막처럼 되어있는 별도로 먹을수잇는곳이있었구 주인 사장님이 젊으신데 서울에서 오신지 얼마안되셨다고... 어린 아들도 있었구여 새로 생긴지 얼마안됐다고 했던거 같은데.. ㅡㅡ
거기를 다시 가고싶은데 찿을수가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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