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 글 -
어려운 질문이져... 하지만 그때의 추억이 넘 좋일아서 다시 찾아가고싶어서여
일단 팬션들이 쭉 있었구여 바로 앞이 바다였어여 그래서 밤마다 바다에 물이빠지면 사람들이 랜턴 이랑 양동이하나씩들구 나가곤했는데 팬션은 이뻤던거 같아여 바랜다에 나오면 가다가 바로보이구 글구 장자도 역객선입구가 아니라 다른쪽으로 내렸건거 같아여 ...
갈라면 예약해야 하는데 어딘지를 모르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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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는 4면이 바다라 모두 거의 모두 바닷가 근처에
펜션이 있습니다..ㅠㅠ
고객님 선유도닷컴으로 연락한번 주세요..^^
좀더 자세히 들어봐야 어느곳인지 도움을 드릴수 있을 것 같네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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