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중순에 선유도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배타고 가는 줄 알고 갔다가 배가 없고 인자 새만금을 경유하는 버스가 다닌다고 하네요.
군산역에서 비응도까지 버스타고 비응도에서 또 선유도까지 버스를 타야합니다. 절라멀음 (버스가 군산시내 돌기 때문인듯)
자가용도 문제임 선유도 이곳저곳 집짖고 도로포장하고 보통 불편한게 아님
더 심각한 것은 슈퍼에서 물건살때 바가지 씌운다는 거
섬도 아니고 인자 차가 다니는 육지로 봐야 하는데 아직도 바가지 씌우나..
갈때 맥주,생필품은 사가는게 낳은듯..
해변가에는 쓰래기가 산더미..
여기저기 고기 죽은 냄새때문에...
청소나 쓰래기차 안다니나?!
그곳에서 민박도 바가지.... 택시타고 나와서 군산에서 자는게 배는 싸니 괜히 가깝다는 이유로 묵을 필요가 없음
여기저기 공사하는데가 많아 올해는 안가는게 좋음.
힐링이 아닌 스트레스 산더미 지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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