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선유도를 다녀와서 너무 인상이 좋아서 그리고 기억에 남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친구들과 함께 5명이서 갔는데..
민박을 한곳은 바로 해변 민박이었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고...시설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주인아주머님과 아저씨의 정이 넘치는 인심이었습니다.
우리들을 자식처럼 챙겨주시고....여러가지 배려를 해주시는 덕분에
정말로 아주 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그다지 기대하고 간건 아니었는데...정말로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혹시라도 민박집을 잡지 못하고 망설이고 계시는 분에게 해변민박집을 적극적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까 꼭 제가 해변민박집 사람 같은데...
정말로 가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실줄 모르니까...주인 아주머님과 아저씨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늘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갑오징어와 소라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담에 꼭 한번 다시 가겠습니다.
- QA 게시판의 luxury goods 님이 작성한글을 옮긴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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