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하이킹 정말 죽여줬어요.
저는 못타서 커플 자전거를 탔는데, 타는 것보다는
경치가 너무 너무 아름다웠어요.
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야영을 해도 힘든게 하나도 없었고,
갯벌체험까지 정말 금상첨화. 시간이 없는게 정말 아쉬웠어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식수문제가 조금 힘들었던 점.
그래도 사다 먹은 생수 정말 쉬워했어요^^;
선유도 가볼 만한 섬이에요. 친척들도 모두 가봐야지 하면서
벌써 들뜨게 만들었네요.
아무튼 더 발전되는 선유도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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