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모스민박집아자씨께서 추천해주신 '선유봉' 섬에서의 산행(=산책)은 또다른 여행의 묘미였다.
(2) 선유봉에서 바라본 선유해수욕장 모래사장과 망주봉!사진중 사람 한명 찾아보는 재미! ^^ 엽기적인그녀모습을 연출해봤다...^^
(3) 벌써 가을인가보다 잠자리,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4) 장자도 해양수련원! 우연히 지나가다 너무 예쁜 분교가 있어 들어가봤다. 현재는 수련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개조할 예정이라는 주인분의 얘길 듣고...다음번에 오면 이모습이 아닐거라는 생각에 아쉬움을 쉽게 떨치지 못했다...70년이나 됐다고 하던데!
(5)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아침일찍 찾아간 선유대교!
막바지 휴가철이라 북적대는 섬을 생각했는데 날씨덕분(^^)인지 너무나도 한적하고 비까지 분위기를 내줘서 잊지못할 섬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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