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주 많은 정보를 얻어서 여행이 참 편했습니다..
12일날 새벽같이 출발해서.. 여객 터미널 갔는데..
제가 예약한 표가 좀 차질이 있었는지 없드라구요..
근데 그 아가씨께서 자기일처럼 이리저리 알아봐 주셔서..
표 찾아서 넘넘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바다위를 배타고 가는것도 좋았구요..날씨는 또 얼마나 좋던지..바다가 정말 고요하고..
선유도의 절경도 좋았습니다..
특히 해수욕장과 그 멋진 다리들..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애인과 둘이 갔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가게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선유도 바지락 칼국수도 맛났구요..
자전거 둘이 타는것도 정말 여행다운 여행을 만드는데 한 몫 했구요..
선유도 첫 머리부터 가격을 바가지 안씌운다는 현수막도 정직함이 물씬 풍기게 하였습니다..
샤워장 아주머니도 친절하시고 정겨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사진 한장 올릴께요..선유도 방문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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