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유도닷컴입니다.
겨울철 선유도 여행은 잦은 여객선 결항으로 개인의 의지로만 여행을 할수 있는 곳이 아니라 약간의 행운도 따라야만이 여행을 할수 있는것이 선유도 여행의 또 하나의 묘미로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선유도 여행이 까다로운 만큼 이곳에서 많은 즐거움과 오래도록 추억으로 남을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객님의 경우 1년중 가장 의미있는 날로서 선유팔경중 2003년에 작별을 고하는 해넘이 감상하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것 같습니다.
해넘이는 선유도 어느곳에서나 관측이 가능하나 이중 추천해볼만한 장소로는 선유도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해넘이 감사을 하시거나 장자대교를 건너 장자도 낙조전망대에서 해넘이를 하시면 좋은 추억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눈이 쌓이지 않았다면 선유봉이나 망주봉 다른한곳으로 전월리(밭너머) 포구에서 신년의 일출과 새해의 소망을 기원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이외의 여행에 관련된 참고는 선유도 관광이나 메인페이지의 선유도 여행가이드를 참고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행복한 여행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 선유도닷컴 -
전 글 -
안녕하세요~
선유도 괜찮은것같네요
31일부터 1월1일까지 즐겁게 보낼려고하는데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배편,즐겁게 보내는 방법등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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