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유도를 다녀왓습니다,,,
원래 겨울에는 혼자 여행을 가기 때문에 섬을 자주다니는데,
그동안 벼러왓던 선유도를 선택햇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햇기 때문에 그전날 군산에 도착해서 24시황토방에서 자구
아침 9시 에 배를타고 들어갓습니다,
이번에 날씨가추워서 제대로 돌아다니기도 힘들엇지만
걸어서 다니기에 충분한 곳이엇습니다,,머 자전거도 괜찮구요~
겨울이라 그런지 가게도 많이문닫고 민박도 많이없더군요.개인적으로 조용한곳을 좋아하기 때문인지도모르지만,무녀도에 잇는 일구상회(홈페이지에잇죠)를 찾아갓는데.정말 말그대로 친절하시고 방도 무지무지 하게 뜨거워서 문을 열고잘정도^^여름에는 에어콘도 틀수잇도록햇네요
가격도 저렴하구 친절하시니 기분이좋더라구요,열분께추천합니다
다만 여관이라든가 모텔하고비교하는건 무리일수잇구요 민박집 중에서는
선유도에서는 추천하고싶네요 선유도선착장에서 약15분정도걸으면
나옵니다,,
그리고 선유도 해수욕장은 정말 어디내놔도 손색없을정도로 좋네요~~
사람이 여름에 몰리는이유를 알겟네요^^
그럼 선유도를 여행하시는 분께 좋은 정보가되엇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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