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의 친철한 덥변 정말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선유도 여행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배편도 이곳에서 예약한 덕분에 8시반배 탈수 있었구여
만약 예약 안했으면 표가 매진이라 새벽같이 갔던
걸음이 헛탕될뻔 했거든여..^^;;
근데..한가지 아쉬웠던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음식인데여..
밥을 먹을만한 곳이 적더라구여..
여기저기 한참 찾아 겨우 먹었어여..^^;;
그래두 맛있게 잘 먹어서 후회는 안하지만..
딱 한가지...슈퍼..--+
과자값이 육지보다 비싼거야 그냥 물건너 왔으니
이래저래 비싸겠지 하고 신경 안썼지만...
왜 유통기한 지난 과자를 파는지..--+
정말 어이가 없었어여..
생각도 안하구 그냥 과자가 좀 비싸네 하면서 뜯어 먹는데
좀 먹으니 맛이 이상하구.과자도 누들누들하구..
그래서 유통기한 확인했더니만...거의 4개월이나
훨씬더 지난 과자를 팔다니..--+
과자는..꼬마들도 많이 먹는건데...
혹 꼬마들이 먹고 탈이라도 나면 어카라구..--;
정말 무지무지 화났었습니다..
과자 그냥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선유도에 대한 이미지 다 좋았는데
마지막 그 슈퍼에서 이미지 좀 하락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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