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며칠전에 선유도를 다녀왔는데...너무 친절하고 맘씨좋은
아주머니가 있어 칭찬 좀 하려고요^^
해수욕장에 있는 4번상가 주인 아주머니입니다.
얼굴도 이쁘지만 마음씨가 어찌나 넉넉하고 좋으신지...
제가 여자로써 가져가야 할 물건을 놓고 갔었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게 도와주셔서...그리고 우리 애가 젖병까지 소독해 주시고.
아주머니 너무 고맙습니다.
그 집은 물건도 굉장히 싸더라구요..글구 고무튜브도 대여해 주는데
노란색이 너무 이쁘고 말만 잘하면 대여해주는 총각들이 음료수도
하나 공짜로 줘요...
4번상가에 가셔서 풍성한 선유도 인심을 맛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