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25일) 29일까지의 사리
기간에 연중 최고의 해수면 상승이 예상되고 있어 서해안 지대의 해수범람 피해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군산 내항이 10월 25일 부터 만조때 해수위가 점차 상승해 10월 26일 오후 3시 42분 750cm까지 올라가고 모레 오후 4시 23분에는 최고 765cm까지 상승한 뒤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군산시는 또 이 기간동안 해상의 날씨에 따라 해수위는 더욱 올라갈 수
있다고 지적하고 만조시간을 전후해 서해안 저지대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군산내항 승용차 이용객들께서는 사리기간내 무료주차장 이용시 각별한 주의와 함께 주차 안전선을 지켜 주차를 하시기 바랍니다.
- 선유도닷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