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 1시40분 배편을 예약하고 가족여행을 떠났습니다.
새만금에 다 와 가는중 네비게이션에 문자 받은 주소로 입력을 하고 출발했기에 당연히 나올줄 알고 갔는데 다리 공사중이였고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다른 주소를 알려주길래 다시 입력하여 이동을 했는데 또 다른곳.동네에 접어들어서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또다른곳. 배시간을 넘어 겨우도착했더니 책임이 없다고 예약받으신 조실장?? 핑계를 대며 .. 처음엔 죄송하다는 말도 안하더군요.. 3시간을 그 주위에서 낭비한 시간이 아까워 환불이라도 받을려고 갔더니 여행사 책임이라 넘기는데... 여행사랑 거래를 하실려면 여행사 교육을 똑바로 시키고 거래를 하시던지...
어찌 됐던 그 쪽과 관련된 곳에서 잘못을 했는데 오히려 더 큰소리 치고 사람 툭 치고... 너무 화가 나서 환불 받아도 분이 안풀립니다.
조실장 그사람은 사과 전화 한통없고..
그리고 하는 말이 분명 예약확인 페이지에는 예매신청하신 항차가 업무진행 과정중 매진으로 예매 되지 않았을 경우 다음 항차로 자동 예약됩니다.(예매자 연락처로 전화통보가 이루어짐)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있는데 배가 다 찼을수도있으니 전화를 해보고 가라고 합니다. 그럼 뭣하러 굳이 예약까지 하며가겠습니까??
관광객에게 사기 좀 치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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