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우리는 예약문자와 함께 온 주소로 찾아갔구요
초행길인 사람이 어딘줄 알고 다른주소를 입력했다고 하는지 이해할수없네요..
통화할때도 동네 이름도 말안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동네 이름 생각이 안나지만 무슨동네 보건소앞이라고 까지 말씀을 드렸고 다시 알려주는 주소로 갔는데도 아니여서 3번씩이나 전화통화후에 주소 재입력 하고 갔거든요!!
배시간도 1시40분인데 10분전 도착? 오랫만에 떠나는 가족여행에 10전이라도 도착이라도 했으면 상한마음 풀고 관람이라도 하지 누가 언성을 높여가며 첫날부터 기분을 망치겠어요?
같이 언성을 높이고 책상 까지 쳐가며 반발한 쪽에서 인격을 무시했다는 말은 좀 어이 없네요...어리다고 얕보는것도아니고 사람까지 툭 쳐가며 조용히 하라 해놓고!!
분풀이가 아니라 여행사와 쪼인을 해서 운영을 하실려면 옳은 정보로 하시든지 그쪽 거래처에서 잘못을 한건 그쪽도 책임이있는거지 어떻게 여행사 잘못이라고 떠넘기기 먼저 하세요?
다시 이런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 하시라는 겁니다!!
선유도에 이런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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