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조(干潮)와
만조(滿潮) : 바다에는 하루에 2번씩 간조와 만조가 있다. 간조는 가장 낮은 물 높이까지
빠져나간 때, 썰물 끝 상태이며 만조는 이와 반대로 가장 높은 물 높이가 되었을 때, 밀물 끝 상태를
말한다.
조차(潮差) : 만조와 간조시해수면(海水面)의 높이 차를 말한다. 갯바위에 섯을 때 패류(貝類)가 군집하는 곳과 그렇지 않는 곳이 구별된다. 즉 만조선이 뚜렸하게 보이는곳이 많으며 조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조차는 한사리 때는 크게, 조금때는 차이가 적다.
사리(大潮差) : 음력 매달 보름(음력 15일)과 그믐(음력 30일) 날에, 조수(潮水)가 많이 들고 나는 데 이때를 사리 때를 말한다.
조금(小潮差) : 사리의 반대 현상이다. 조차가 적은 날을 말하며 대개 음력 매달 8일과 23일에 있다.
월령(月齡) : 달이 차고 기울고 하는 정도를 말한다. 음력 초하루부터 어느 때까지의 시간을 평균태양일수로 나타낸다.
일조부등(日潮不等) : 같은 날, 두 번의 만조 또는 간조의 높이가 서로 같지 않은 현상을 말 한다.
삭망(朔望) : 삭일은 음력 초하루, 즉 달이 거의 안보이는 날이고 망일은 보름 때.
평균수면 : 하루, 한달, 혹은 1년 동안 변화하는 해면의 높이를 평균한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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