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소 주관적인 생각으로 이 글을 쓰기 때문에 다소 사실과 다를 수가 있습니다
전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입니다 사는곳은 의정부이구요
제가 사진을 많이 찍으려 다니기 때문에 많은 곳을 돌아 다닙니다
하지만 이번 선유도여행은 정말이지 실망 그 자체입니다
여행온 사람들은 모두 돈으로 평가하는 듯한 느낌을 정말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여름휴가 기간이라서 다소 비싸다는 것은 다 인정합니다
전 2박3일간 섬에 있었습니다 2박3일동안 식사는 1끼 밖에 못했습니다
혼자와서 회나 비싼 음식을 먹지 않기 때문에 식사하려 들어가면
다 싫어하거나 되는 음식이 없다고 합니다. 첫날 저녁에 음식을
먹으려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물론 혼자
먹는 사람은 없구요. 전 백반을 시키고나서 30분이 다 되어서야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비싼 음식을 시킨 사람들이 우선인 것 같았습니다. 그나마 나온 음식도 식은 밥과 그냥 따뜻한 국 그리고 반찬 몇가지
정말이지 먹는데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틀동안 빵과
우유만 먹었습니다. 정말이지 정이 가지 않는 섬인정 인것 같아
많이 싫었습니다.
그리고 가게에서의 가격 정말 엄청납니다. 아무리 섬이라고 하지만
해도해도 넘 합니다. 그렇다고 많은 물건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제가 어느 섬에 갔는데 그곳은 농협이나 수협이 마겟을 운영하면서
놀려오는 여행자들에게 많은 편리를 주려고 하는데 선유도는 아직까지
많이 부족하던군요
제가 물론 짧은 시간동안 느낀점은 홀로 여행오는 사람들에게 추전하고
싶지 않은 섬입니다. 선유도 여행하시려면 군산시에서 모든 먹을 것을
사서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냥 민박만 구해 휴가를 지내고 오는
편이 아주 좋습니다. 절대 홀로 여행하시거나 몸만 가지고 가시는 분들
에게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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