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을 지키고 있는 주인공들은 세계적인 희귀새로 보호 받고 있는 검은머리물떼세와 가마우찌 서식지로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멋진 자연의 광경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대장도의 북동쪽에 있는 흰섬은 물세들의 배설물로 섬이 하얀게 보인다고해서 흰섬이라고 불러지게 됬다고 합니다.